토론회 - "한옥보존 정책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
한옥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건축물이자 전통 주거문화와 생활양식이 담겨있는 역사적 산물입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와 주거문화가 공동주택으로 변화함에 따라 상당수의 한옥이 철거 또는 멸실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일부 한옥들은 지자체 수준에서 보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건축·문화적 전통가치를 계승하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에서의 계획과 지원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통 건축물로서 중요한 가치를 가진 한옥을 보존하고 한옥 건축을 진흥함으로써 한옥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발제자
김도경(강원대 건축학부 교수)
토론자
: 김병수(전주 한옥생활체험관 관장), 김봉렬(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피터 바돌로뮤(동소문동 한옥 거주민), 황평우(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특별토론
데이비드 킬번(북촌 한옥마을 거주민)
일시: 2010년 3월 25일 15:00~17:00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