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정 진 술 서 - 노한후사건
노한후 사건은 한마디로 가정파탄을 빌미로 하였다는 사실에서, 일찍이 인류역사상 있을 수 없었던 정치적인 민주시민 탄압사건으로서, 공무원과 건설회사 사장, 대기업 이사 등의 사무직에 종사 하였던 노한후가, 육체적인 노동경험이 없는, 은평구관내마을버스취업을 거절하자, 특정정치인의 사주를 받은, 누가 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인 간통경찰관세력이, 목사인 노한후의 부인 장O순을, 번식용 동물교배약물로 흐느적거리게 만들어서, 목사로서 신앙과 양심과 자존심을 잃게 함으로,
노한후의 가정을 파괴하고, 노한후 개인을 파멸시키고, 노한후의 문중까지도 파멸시켰으며, 종교적인 문제까지 파멸로 이끌어간, CEO경력을 통하여 배운 부도덕한 방법을 파렴치하게도 국민들을 상대로 사용한, 너무나도 부도덕한 이명박에 의하여 묵인된 사건으로서, 선진국대한민국역사에 기록될 선량한 민주시민에 대한, 가장 치사한 정치탄압사건입니다.
간통경찰관 세력들은 2007년도부터 노한후가 지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고소 사건과 연신내광장 뽕잎샤브샤브식당사건 등, 수십 건의 고소사건을 생산하도록, 여러 가지 치사한 방법으로 괴롭히더니, 2008년도에는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이, 목사인 피고인의 부인 장O순을 약물(요힘삥)에 의하여, 종일 숨소리만 가프게 내쉬면서 집안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고,
남편에게 까지 당신도 약을 사서 먹여봐 라는 말을 하게 함으로, 목사로서 양심과 신앙과 자존심을 망가트려서, 노한후가 조사를 요구하니, 은평경찰서에서는 조사를 하지 않음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자, 다시 은평경찰서로 이송되었다고 하여서,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 정보3과장)이 노한후를 무고혐의로 고소함에 있어서, 구속이 안 될 것에 대비하여, 피고인이 정신병자라는 등의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고, 간통경찰관이 은평경찰서 소속인지? 영등포구치소소속인지? 국가정보원소속인지? 청와대소속인지? 등에 대하여서는 조사도 하지 않고, 은평경찰서 불법징계위원회 운영사실과, 불법하도급공사에 대하여서는 조사조차 하지 않는 등의, 불법절차에 의하여 08년12월30일에 노한후를 구속하고서,
경찰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한 수십 건의 진정서에 대하여, 은평경찰서 청문감사실이나 형사과에서 조사하도록 지시 되었음에도,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을 우습게 보는 은평경찰서 에서는, 노한후를 정신병자로 만들어서 간통사건을 노한후가 조작하였다고 주장하는 간통경찰관세력을 옹호하면서, 노한후 사건을 조작한 원흉인 수사과에서 담당토록 하여, 노한후 사건을 은폐하려고 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에서는 미결수최고령징벌의 고통, 19회라는 최다 전방으로 항상 신입임으로 인하여 받는 고통, 5회의 최다 징벌 등의, 영등포구치소미결수수용역사상 3가지 신기록을 갱신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게 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 안에서 2회의 테러와, 정보요원들에 의한 재판기록 절도와, 가짜재판기록 편철 등으로 패소를 유도하기 위하여, 이혼소송에서는 소장도 받아보지 못하고서 재판에 임하게 하여 패소를 유도하였으며,
형사소송에서는 마루타로 사육함으로, 영등포구치소 허가를 받아 소지한 법정진술서까지도 법정에서 읽지 못 하도록 하는, 치사하게 독극물투여방법의 재판 방해로 패소하게 하였으며, 서부지검 김선화 검사의 직무이탈 수사와, 재판기록을 없애고 가짜재판기록을 편철하는 판사의 정치재판과, 부인에 대한 환멸로 마누라 없이 살겠다는 진정서로 인하여, 격리수용이 필요하다는 정치판결을 하였으며,
진정서로만 제출하고, 법정에서는 진술하지 못하였다고 하여서, 심판을 하지 않는 등의 항소심에서의 정치재판과, 불법구속의 핵심인 은평경찰서장 허위공문서 작성사실 등의 여러 가지 사실에 대하여, 항소심에서 심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각하되는, 대법원 판결 등의 정치재판으로, 징역10월을 복역하고,
09년10월29일 만기 출소하니, 목사부인 장O순이, 나의 모든 증거자료들을 절도하여,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버려서, 내가 할 수 없이, 같은 동네 하이고시텔에 거주할 수밖에 없게 하여서, 찍소리만 하면 독극물로 죽여 버리고, 가족을 몰살하여 버린다는 협박과,
공무원연금통장에서 연금을 모두 빼가 버린다는 살해협박과 함께, 연신내 지구대장의 지시를 받으면서, 연신내 지구대장과 함께 나를 정신병자라고 은평구보건소에 신고하여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사실로서, 말 안 들으면 더 독하게 넣어 버린다는 협박을 하면서, 유태인들을 독가스로 살해하였다는, 독일의 독재자인 히틀러보다 더, 지독한 고통을 주는 정치탄압을 하였으며,
음란물 사이트인 즐시네스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강제로 통장에서 출금하여갔으며, 전화피싱이 전문이라고 말하는, 자칭청와대 직원이라는 생쥐 같은 좀도둑 범죄 집단들이, 가짜 고시원주인 박O동을 통하여, 고시원비를 2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려주지 않으려면 나가라는 등의 탄압을 함으로, 내가 숨도 정상적으로 쉬지 못할 정도로 나를 짓밟고 있는 현실에서,
특히나 대한민국 국적 기업으로서,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명성이 나 있고 한국의 자존심으로 꼽히는, 삼성그룹의 홈프러스 여러 매장에서 구입한 식 음료들은, 통닭 한 마리에도, 하O희, 이O희, 윤O자, 라는 명찰을 부착한 판매원들이 교대로 약을 점점 더 강하게 넣어서 살해를 시도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윤O자 판매원은 닭을 두 마리 구입하는 나에게 독약을 안 넣었다며, 오매 무서운거 라며 나를 조롱까지 하였음에도,
통닭에 엄청 독한 약을 넣어서, 6월17일 월드컵 응원도 나가지 못한 체, 너무나 많고 큰 고통을 받게 하여서, 점장이 없어서 식육책임자인 김O중과 사무직원인 정O민에게 항의를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홈프러스매장에서 구입하는 모든 식. 음료에 독극물을 다른 매장들 보다 더 적극적으로 단골손님을 관찰하여 마치 마루타 사육하듯이 점점 더 많이 넣음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이상이 와서,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여서, 증거품을 다량 확보하여 두었으나, 경찰도 식약청에서도 검사를 거부하는 더러운 현실은, 모두가 고시원에서 거주하는 자칭 청와대 소속이라는 생쥐 같이 손놀림이 빠른 좀도둑 범죄 집단들의 지휘 하에 진행되고 있는 급박한 현실이며,
노한후를 아무도 없는 교도소 안에서 살해한다는 명분으로, 교도관인 가짜 고시원주인 박O호를 시켜서, 숨도 쉬지 못 할 정도로 가한 공포와 고통에 대한 자구책으로, 등산용 손도끼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여서, 사건화 하여 내가 병원에 가는 시간조차도 방해 하면서, 마치 훈계 할 것 같이 지난 3월11일에 말 하더니, 6월10일에 300만원벌금형의 약식재판 등본을 수령하게 되었던바,
3월11일의 사건 조사 시에는 훈계운운하면서 회유하더니, 피고인이 일인시위를 계속하면서, 합법적인 투쟁을 계속하자, 노한후 사건을 은폐에 급급한 간통경찰관세력이 조작한 사건입니다.
은평경찰서장은 피고인이 3백 만원의 벌금을 납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알고 있으면서, 또 다시 구속하여 정말로 교도소에서 나를 살해하려고 세운작전이, 고작 연신내지구대장 지휘 하에 박O호라는 열쇄전문가인 교도관을 시켜 가짜고시원주인 만들어서, 교도소와 똑 같은 방법으로 온갖 치사한 방법으로 나에게 시비를 걸게 하여서,
조사할 때는 훈계할 것처럼 하더니, 검찰 송치 사실을 법적으로 나에게 통지 하게 된 규정을 어기고, 피고인 몰래 검찰 송치하여, 진실규명의 기회를 박탈함으로, 검찰조사도 받지 못하게 방해하고서, 3개월 만에 벌금 3백만 원을 납부하라는 통지서를 받게 하였다는 사실은 누가 보아도 의도적으로 조작한 사건이라는 주장입니다!
이에 대하여 피고인은 노한후 사건에 대한 조사를 청와대 홈페이지에 수십 회 요구하였으나, 청와대에서는 노한후의 회원자격까지 박탈함으로 진정서 접수까지 거부 하여서, 노한후는 이명박 변견 이라는 피켓을 적어 가지고, 진정서로 제출한 사진과 같이 메고 다니며 일인 시위를 하다가,
6월20일 13시경, 자칭 참여연대도 혼내 주었다는 영감들에게, 종로3가사거리 보도 상에서, 목에 멘 백만 원 상당의 핸드폰 목거리 줄을 뜯기고, 핸드폰 충전 짹을 빼앗겼으며, 핸드폰케이스를 손상당하는 테러를 당하면서, 핸드폰동영상과 녹음기로 녹음된 내용으로 듣고 보면, 말로는 이루다 할 수없는 곤욕을 치렀으며,
주민신고로 출동하였다는, 일인시위 신고 증을 제시하라며 욱박지르는, 종로경찰서 소속 무식한 류O훈 경사외 1인의 경찰관으로부터, 일인시위용 피켓3개를 또다시 강탈당함으로, 일인시위 피켓을 3번째나 강탈당하였으며,
그전인 6월1일과 6월19일에 피고인은 종로경찰서 소속 임O주 경위 외 1인 으로부터 일인시위 진로를 방해 당하고, 시위용품을 두 번이나 강탈당하였으며, 정년퇴직 전에 치안센타장 이라도 해보려는, 임경위의 불법적인 충성심으로 인하여 찰과상까지 받음으로, 이 사실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였으며,
사건을 접수 받은 국민권익위원회 이재오 위원장은, 노한후 사건에 대한 수십 건의 진정서에 대하여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이재오 위원장을 우습게 보는 은평경찰서로 이송만 하더니, 충분히 자체 조사가 가능한 일인시위용품 강탈사건에 대하여, 이재오 위원장의 이름이 들어 있는 진정서라는 이유로, 서울중앙지검(형사4부 담당검사 이철희, 사건번호2010형제1702호)으로 조사를 이첩함으로,
일인시위 시위용품을 찾아주기 위한 조사 이첩인지, 노한후의 부인 장O순 목사를 통하여, 노한후에게 은평구마을버스기사 취업제의를 거절 하였다고 하여서, 지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고소사건(담당검사 박병규, 서부지검08형제24595호)과 연신내광장의 뽕잎샤브샤브식당 고소사건(담당검사 정수봉, 서부지검 사건번호 08형제37855호)으로부터 시작하여, 수십 건의 고소사건을 생산케 하는 등의 치사한 방법으로,
피고인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피고인 자신과 피고인의 문중까지도 파산시키고, 독극물로 피고인이 숨도 쉬지 못하도록 하면서, 노한후를 살해 하려고 압박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서, 노한후가 제출한 진정서를 통하여 알고 있음에도 부족하여서, 완벽하게 합법을 가장하여, 가족이 없는 노한후를 또다시 영등포구치소에서 아무도 모르게 독극물로 살해하기위하여,
종로경찰관들은 뒤에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우리가 잡아넣어야 한다며, 공공연히 말하는 상황을 연출하면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왜? 이첩하였는지 알 수 없게 함으로, 노한후가 경찰관 간통 사건을 조작하여 만들었다는 말과, 노한후가 남파간첩이라는 테러범들의 말장난과 함께, 노한후 사건을 더욱 미궁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6월1일과 6월19일에 종로경찰서 임O수 경위에게 2회나 시위용품들을 빼앗기고, 6월20일에는 종로3가에서, 참여연대를 혼내주었다는 영감들에 의한 테러 사건으로, 100만원상당의 핸드폰의 부속 여러 가지가 망가지고, 도난 당 하였으며, 종로경찰서 소속 류O훈 경사로부터 일인시위 신고 증 제시요구에, 일인시위 신고 증 요구는 불법이라는 사유로 응하지 않자, 또다시 일인시위용품 모두를 빼앗김으로, 쪼들리는 생활에 약15만원 상당의 금전적인 피해까지 입은 사실이 있으며, 증거자료로 동영상과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서부지방법원2010고정947 폭행 사건에 있어서 노한후는 폭행한 사실이 없음으로 무죄이며, 제출한 진정서를 읽어 주시어서, 공정한 재판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조시대에도 일제 강점기에도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선진국이 다되었다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인데!
이러고도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말 입니까?
너무나도 부도덕한 정권입니다!
숨도 못 쉬고 사는 나더러 도데체 어쩌라는 말입니까?
도대체 이명박 정권의 욕심이 무었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도 부도덕합니다!
1. 재정신청에서 패소한 간통사건 수사를 다시 할 수 있도록 하여주십시오.
2. 피고가 소장조차 보지 못 하고서 패소되었으나, 온갖 불법과 정치재판에 의해 패소당한 이혼소송을 재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3. 노한후가 억울하게 선고 받은 징역10월의 선고는 정치선고입니다! 재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4. 노한후가 고소한 사건들에 대하여, 재정신청에서 모두가 패소된 사건들에 대하여, 중요한 몇 건 만이라도 다시 조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또한 본 사건은 참으로 무지막지한 간통경찰관세력들의 주장과 같이, 노한후가 간통사건을 조작한 사건이 아님으로, 간통경찰관세력이 독극물로 살해 위협을 한다고 하여서, 유야무야 끝날 일은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노한후사건은 진상을 반드시 규명하여야 하고, 그 책임자를 처벌하여야 할 것이며, 국가에서 보상할 것이며, 노한후가 국민들이 스스로 조성한 행복권을 지키기 위하여 온몸으로 치른, 선진화를 위한 희생은 분명함으로, 노한후를 대한민국선진화 국가유공자로 지정하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2010. 6. 22.
위 피고인 노 한 후 두손모음
rohistra@hanmail.net, 010-8001-1863,
우편물 : 110-600 서울광화문우체국사서함1073호.
주소 : 서울은평구갈현동6-7.
거소 : 서울은평구갈현동391-46.
대법원 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