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이명박 도대체 나더러 어쩌라는 말이냐?

조회 수 236 추천 수 0 2010.07.02 15:07:59
노한후 *.146.214.22

파렴치한 이명박 나더러 어쩌라는 말이냐?

나는 10.6.18일, 종로경찰서 소속으로, 나의 일인시위저지를 전담함으로, 정년퇴직하기 전에 치안센타 소장이이라도 해보려는, 충성심이 매우 강하고 머리에 기름까지 바른 임O주 경위로부터, 두 번째 일인시위 용품인 피켓과 시위용품의 강탈과, 종로2가 네거리의 수많은 군중 속에서 온갖 핍박과 욕설을 다 들어서, 나는 임경위의 처음저지 시에, 국민권익위원회 이재오 위원장에게 진정하여 시위용품을 찾아주라고 진정하였던바,

6월7일에 서울중앙지검 사건번호 2010형제1702호로 이철희 검사가 담당하여 수사시작은 하였다고는 하나, 일인시위 하면서 강탈당한 나의 시위용품을 찾아주기 위한 수사인지? 아니면 마누라 빼앗기고 교도소에서 테러와 마루타로 사육되는 등으로 재판까지 패소당하고, 출소하니 목사인 마누라 간통사건을 노한후가 조작하였다고,

은평경찰서장과 연신내지구대장에 의하여 정신병자로 몰려서, 말 안 들으면 더 독하게 넣어 버린다는 협박까지 받으면서, 죽기 일보 직전인 위암환자임에도, 이재오 국민권익위위원장이 또 다시 나를 혼내주기 위하여서인지를 분간 할 수가 없는 입장으로서,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한없이 무기력한 지성인의 입장에서, 참담한 마음으로 나의 현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고한다.

나는 이명박으로부터 인류 역사상 일찍이 있을 수 없었던 치사한 방법으로 정치적인 탄압을 받아왔다.

그 내용을 간추려보면,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이, 목사인 내마누라를 약물(최악의 것은 동물교배용 요힘삥)에 의하여, 종일 숨소리만 가프게 내쉬면서 집안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고, 나에게까지 당신도 약을 사서 먹여봐 라는 말을 하게 함으로, 목사로서 양심과 신앙과 자존심을 망가트려서, 내가 조사를 요구하니,

은평경찰서에서는 간통경찰관이 은평경찰서 소속인지?, 영등포구치소 소속인지?, 국가정보원소속인지?, 청와대 소속인지? 에 대하여서 조사를 하지 않음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자 다시 은평경찰서로 이송되었다고 하여서,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 정보3과장)이, 나를 무고혐의로 고소함에 있어서,

구속이 안 될 것에 대비하여,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고,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인 간통경찰관의 소속기관에 대하여서 조차 조사를 하지 않고, 은평경찰서 불법징계위원회 운영사실과, 불법하도급공사에 대하여서는 조사조차 하지 않는 등의 불법절차에 의하여 08년12월30일에 나를 구속하고서,

영등포구치소에서는 미결수최고령징벌의 고통, 19회라는 최다 전방으로 항상 신입임으로 인하여 받는 고통, 5회의 최다 징벌 등의, 영등포구치소미결수수용역사상 3가지 신기록을 갱신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게 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 안에서 2회의 테러와, 정보요원들에 의한 패소를 유도하기 위하여, 이혼소송에서는 소장도 받아보지 못하고서 재판에 임하게 하였으며,

형사소송에서는 마루타로 사육함으로, 영등포구치소 허가를 받아 지참한 법정진술서까지도, 법정에서 읽지 못 하도록 하는 치사한 방법의 재판 방해로 패소하게 하였으며, 재판기록을 없애고, 가짜재판기록을 편철하는 판사의 정치재판과, 마누라 없이 살겠다는 주장에 격리수용이 필요하다는 정치판결을 하였으며,

09년10월29일 만기 출소하니, 목사부인은 나의 모든 증거자료들을 절도하여,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시켜버려서, 내가 할 수 없이 같은 동네 하이고시텔에 거주할 수밖에 없게 하면서, 찍소리만 하면 독극물로 죽여 버리고, 가족을 모두 살해 하여 버린다는 협박과 함께, 공무원연금통장에서 연금을 모두 빼가 버린다는 살해협박과을 하며, 연신내 지구대장의 지시를 받으면서, 연신내 지구대장과 함께 나를 정신병자라고 은평구보건소에 신고하여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고 하였으며,

음란물 사이트인 즐시네스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강제로 통장에서 출금하여갔으며, 전화피싱이 전문이라고 말하는, 자칭청와대 직원이라는 생쥐 같은 좀도둑 범죄 집단들이, 가짜주인 박O동을 통하여, 고시원비를 2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려주지 않으려면 나가라는 등의 탄압을 함으로, 내가 숨도 정상적으로 쉬지 못할 정도로 나를 짖밟고 있는 현실에서,

특히나 대한민국 국적 기업으로서,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명성이 나 있는 삼성그룹의 홈프러스 여러 매장에서 구입한 식 음료들은, 통닭한마리에도, 하O희, 이O희, 윤O자, 라는 명찰을 부착한 판매원들이 교대로 약을 점점 더 강하게 넣어서 살해를 시도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윤O자 판매원은 닭을 두 마리 구입하는 나에게 독약을 안 넣었다며, 오매 무서운거 라며 나를 조롱까지 하였음에도, 통닭에 엄청 독한 약을 넣어서, 6월17일 월드컵 응원도 나가지 못한 체, 너무나 많고 큰 고통을 받게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홈프러스매장에서 구입하는 모든 식. 음료에 독극물을 다른 매장들 보다 더 적극적으로 단골손님을 관찰하여 마치 마루타 사육하듯이 점점 더 많이 넣음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이상이 와서,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여서, 증거품을 다량 확보하여 두었으나, 경찰도 식약청에서도 검사를 거부하는 더러운 현실은, 모두가 고시원에서 거주하는 자칭 청와대 소속이라는 생쥐 같이 손놀림이 빠른 좀도둑 범죄 집단들의 지휘 하에 진행되고 있는 급박한 현실이며,

노한후를 아무도 없는 교도소 안에서 살해한다는 명분으로, 교도관인 가짜 고시원주인 박O호를 시켜서, 숨도 쉬지 못 할 정도의 공포와 고통에 대하여, 자구책으로 등산용 손도끼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여서, 사건화 하여 내가 병원에 가는 시간조차도 방해 하면서, 마치 훈계 할 것 같이 지난 3월11일에 말 하더니, 6월10일에 약식재판 등본을 수령하게 되었던바,

3백 만원 벌금 납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알고 있으면서, 다시 구속하여 정말로 교도소에서 나를 살해하려고 세운작전이, 고작 연신내지구대장 지휘하에 박O호라는 열쇄전문가인 교도관을 시켜서 가짜고시원주인 만들어서, 교도소와 똑 같은 방법으로, 온갖 치사한 방법으로 나에게 시비를 걸게 하고 괴롭혀서, 조사할 때는 훈계할 것처럼 하더니, 검찰 송치 사실을 법적으로 나에게 통지 하게 된 규정을 어기고, 몰래 검찰 송치하여 진실규명의 기회를 박탈함으로, 검찰조사도 받지 않고서 벌금 3백만 원을 납부하라는 통지서를 받게 한다는 말이냐?

선진국이 다되었다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이명박!

이러고도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이냐?

숨도 못쉬고 사는 나더러 도데체 어쩌라는 말이냐?

너의 욕심은 무엇이냐?

네 마누라에게 약물 중에서 가장 동물적인 요힘삥을 먹여서, 다른 남자가 빼앗아가 버렸다고 해도, 네가 나처럼 의연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으냐? 이 정말로 정신병자야!

노한후사건 진상을 규명하여,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가에서 보상할 것이며, 내가 온몸으로 치른 선진화를 위한 희생으로 나를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라!

노 한 후(르타 - rta)두손모음

rohistra@hanmail.net, 010-8001-1863,

우편물 : 110-600 서울광화문우체국 사서함1073호.

주소 : 서울은평구갈현동6-7.

거소 : 서울은평구갈현동391-046 하이고시텔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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