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새벽 환경운동연합이 남한강 이포보를 점거하고,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활동가들의 안전보장과 혹시 모를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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