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는 6·15공동선언 10주년을 맞이하여,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민주정부와 참여정부 10년동안 유지되어 왔던 한반도의 평화가 최근 이명박정부에 들어와 급속도로 냉각되어 전쟁 위기까지 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보였듯이 국민들은 이명박정부가 초래하는 전쟁 위기에 대한 엄중한 경고의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런 위기상황에서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지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민주정부와 참여정부 10년동안 유지되어 왔던 한반도의 평화가 최근 이명박정부에 들어와 급속도로 냉각되어 전쟁 위기까지 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보였듯이 국민들은 이명박정부가 초래하는 전쟁 위기에 대한 엄중한 경고의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런 위기상황에서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지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반도 평화의 초석을 다지신 故김대중대통령님의 유지를 전하러 이희호여사님이 참석하여
더욱 의미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더욱 의미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남북관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방면에서 연구해오신 많은 전문가 및 국회의원과 이희호여사님의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이날 이희호여사께서는 고인이 되신 김대중대통령님의 뜻을 되새기고, 남북관계의 개선에 대해 다시한번 강조하셨습니다.
물론 여기서도 제 트위터 실시간 생중계는 계속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