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낙동강-영산강 준설토 많이 쓸려갔다"

“4대강 전도사 이재오, 4대강 언급 안하는 건 비겁”

 

 

김진애 민주당 의원은 20일 "이제 겨우 폭우가 시작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게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전경윤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낙동강 하류 부분하고 영산강 하류 부분, 특히 보 공사하는 부분에 준설토가 굉장히 많이 쓸려갔다는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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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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