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한강홍수통제소 찾은 민주당

조회 수 155 추천 수 0 2010.07.14 11:59:10

민주당 '4대강 사업저지 특위' 위원 및 보좌관들이 13일 오전 한강유역 주요지점 수위현황이 표시된 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한강홍수통제소에서 4대강 공사로 인한 하천지형의 변화가 통제소의 홍수 예보 및 통제 시스템에 반영됐는지를 살피고 있다. 김석현 한강홍수통제소 소장은 김진애 민주당 의원이 "보에 홍수조절 기능이 있느냐"고 묻자 "보는 홍수 조절기능이 없다"고 답변했다. 김경호 기자.

 

-2010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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