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금) 오후 4~6시 <민똑토(“민주당 똑바로!” 트윗 토론회)>를 했습니다.

폭포처럼 쏟아지는 질책 아팠지만 그 속에 담긴 애정을 느끼며 희망을 가졌습니다.
'시스템도, 정책도, 싸움도 민주당!' 이 되는 그 날을 위해서!


7.28 재보선 패배 직후 “민주당 똑바로!”라는 주제로 트윗토론회를 공지할 때 이미 각오한 일이었지만 민주당에 대한 꾸지람이 폭포수처럼 쏟아졌습니다. 
예정된 토론시간은 두 시간(30일 오후4시~6시)이였지만 민똑토를 공지한 토론회 전날부터 토론회 다음날까지 뜨겁고도 날선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지금도 계속 이어집니다.
 

#민똑토_  해시태그를 쓰시면 전체 내용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1위를 달렸지요.


쏟아지는 비판이 합리적이고, 질책들에 공감할수록 더욱 아팠습니다.
하지만 날선 비판과 질책들 속에서 민주당이 제발 똑바로! 잘하기를 바라고 걱정하시는 애정을 느낄 수 있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스템은 민노당, 정책은 진보신당, 싸우는 방법은 한나라당에서 배워라’란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시스템도, 정책도, 싸우는 방법도 민주당이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죠! 


'민주당, 트윗정당이 되겠다'는 말 이상으로 이러한 트윗토론을 시도하면서 트윗세계에서 다양한 민심, 진솔한 채찍, 뜨거운 격려와 응원을 느끼는 시도가 더욱 많아져야겠죠. 트윗 만세!
 






  (김효석의원, 조배숙의원님도 응원멘트 날려주셨습니다. 감사!

가장 많은 RT(추천) 및 주목으로 압권이었던 의견으로는 정치블로거로 유명한 도하(@doax)님의,

7.28 재보선 결과를 훌륭한 약으로 받아들이라는 멘션

최근 트윗 시작하신 박지원 원내대표님께, 직접 트윗토론 봐달라는 부탁도 했습니다. 오늘 9시부터 의총을 하게 됩니다. 트윗토론처럼 자유롭고 뜨겁고 열정적인 의총이 되기를...  



토론 정리멘트를 부탁한 트위터리언께 집중토론 마지막 멘트.




“시스템은 민노, 정책은 진보, 싸움은 한나라에 배워라” 란 제목으로 오마이뉴스에서 0731 기사화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보기 ☞  http://j.mp/d39qqq




한겨레신문에서 <오늘의 트위터 키워드: 김민석, 민똑토_> 100802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33139.html


트윗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
                           민주당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



20100803
김진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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